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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SK이노베이션,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 기업 선정

공모한 93개 사회적경제기업 중 11개기업 최종 선정시상식 열고 상금 150만원 전달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신나는조합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폐플라스틱·폐윤활유 재활용 ▲업사이클링 ▲미세먼지 저감 ▲해양오염 방지 등 환경분야 총 93개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원했고, 심사를 거쳐 11개 기업이 최종 선정 됐다.선정 기업은 △㈜라잇루트(자동차 전지막필름을 활용한 고기능성 의류 생산) △㈜링클플릭스(친환경 PET라벨 접착제) △㈜나인와트(빅데이터 활용, 에너지 낭비 요인 찾아 절감 솔루션 제공) △㈜이피에스(유기성폐기물류 등을 연속 열 분해 해 가스연료, 폐열 등 생산) △㈜에이런(금속 마이크로 필터링 시스템 등 수처리 기술) △그린베어(생분해성 포장재 생산) △농협회사법인㈜뉴인트리인더스트리(음식물쓰레기 활용, 곤충을 사육해 고단백 사료 등으로 활용) △(주)티에이비(인공 자외선으로 물 살균처리하는 제품 생산/판매) △㈜트래쉬버스터즈(행사 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이노버스(IOT 기술 접목해 친환경 일회용 컵 수거기 생산/판매) △주차장을 만드는 사람들(주차장 공유 플랫폼 서비스)이다. 선정된 기업에 각각 상금 150만원이 전달됐다.특히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은 선정된 11개 기업 중 환경분야 사회적가치 효과가 뛰어나고, SK이노베이션 비즈니스와 연계성이 높은 (최대)3개팀을 ‘집중육성기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집중육성기업으로 선정되면 SK이노베이션이 각 최대 2억원의 초기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또 SK이노베이션의 재무, 기획, 홍보 등 역량을 통해 사업을 지원하는 멘토링도 제공한다.김동구 환경부 환경경제정책국장은 “환경부는 그린뉴딜의 일환인 환경분야 소셜비즈니스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환경분야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보유한 업사이클링 등 기술이 실제 사업화 되어 환경 문제 해결은 물론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은 “회사가 ‘그린 밸런스2030’ 전략을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 전체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와 공동으로 환경분야 소셜비지니스를 발굴하여 친환경을 실천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친환경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2019 한국전기산업대전, 나인와트 참가

DATA와 AI를 통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찾아 줄여주는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제공 업체, 나인와트입니다.​한국전기산업대전ㆍ한국발전산업전, 코리아 스마트 그리드엑스포, 인터배터리, 총 4개 에너지 전문행사가 통합 개최되는에너지 플러스 2019가 6일 부터 18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했었는데요. 행사에는 451개 전기·전지기업에 한 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열렸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청정연료 발전 확대, 에너지효율 향상 등을 위해 에너지 신산업이 요구되는 시점에 개최되는 2019 한국전기산업대전은 친환경 및 고효율 에너지 제품과 스마트그리드, ESS, 마이크로그리드, HVDC, DC배전 등 신융합 제품을 전시함으로 전기산업의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그 중에서 나인와트는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아이템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3일동안 수많은 참관객들이 왔다갔고, 나인와트의 기술에 관심이 있으셨는지 많은 기업의 관계자 분들이 명함교환을 요청하셨습니다.전시장을 전체적으로 봤을때 신재생 에너지, 고효율 에너지 제품, ESS 화재방지 제품들이 많아서나인와트같은 에너지 절감 솔루션이 없어서 많이 방문해주신것 같았습니다. 이번 한국전기산업대전을 통해서 생각했던것 보다 에너지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한 회사의 아이템에서 끝나는게 아닌 협업을 통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참관객중에서도 나인와트 부스에 찾아오셔서 플랫폼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경험담들을 공유해주시면서나인와트가 잘됐으면 하는 기원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기술적으로만 치우치던 생각들이 소비자(고객)의 입장에서도 좀더 상세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2019 인천 지식재산(IP) FESTIVAL 개최

[일간투데이 김종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민이 참여하는 지식재산(IP)* 축제의 장인'인천 IP Festival' 을 6일 오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했다.  인천시와 특허청(발명진흥회)이 주최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향상을 통한 발명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박원주 특허청장,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기업인, 시민, 학생, 교사 등 각계각층에서 50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메인행사와 다양한 지식재산 활동 프로그램 및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어 지식재산 상생 분위기 조성으로 인한 시민 축제의 장을 됐다.     이번 메인행사의 주제 '지식재산, 상상을 나누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학생들이 직접 발명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학생발명 상상캠프', IR교육·멘토링·피칭 컨설팅을 통하여 창업자들의 투자유치 가능성을 확인하고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는 'IP 창업 데모데이', 청년 기술창업에 성공한 CEO의 특별강연을 통해 창업 스토리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IP청년 내일로', 지식재산 재능나눔 참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IP 재능나눔 성과보고'로 구성됐다.      특히, 'IP 창업 데모데이 및 IP청년 내일로' 행사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의 기조에 맞추어 인천시가 지역 특색에 맞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대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또한, 인천의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보호에 공헌한 지식재산 유공자 표창 및 인천의 우수발명 아이디어로 입상한 수상자를 격려하는 시상식도 마련됐다.    '2019년도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 대상은 '전기자동차 충전행태를 반영한 사용자간 충전시간 거래시스템'을 발명한 스타트업 나인와트(ninewatt) 김영록 팀장이 수상했다.    '인천 지식재산 발전유공' 표창은 인천시 통합발명교육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지역발명 인재 육성에 기여한 소래초교 문준영 교사가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인천지역 우수 지식재산(IP) 기업의 육성정책으로 50억 원 규모의 지식재산(IP)펀드를 결성했다"며 "지식재산 보유기업 지원을 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 지식재산(IP) 활성화를 위한 정책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김종서 기자 jjks56@naver.com  

한국사회투자, 네번째 임팩트투자 기업에 '나인와트' 선정

한국사회투자는 에너지 저감 솔루션 기업 나인와트와 '2019년 한전 에너지분야 사회적경제조직 임팩트투자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사회투자와 한국전력은 2017년부터 '에너지분야 사회적경제조직 임팩트투자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과 임팩트 확장을 계획하는 에너지분야 사회적경제조직, 소셜벤처를 육성해 왔다.임팩트투자 기업으로 선정된 나인와트는 에너지소비패턴과 에너지바우처를 연계한 에너지 AI(인공지능)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에너지사용을 통한 사회적 안전망 강화 등 사회적가치를 높게 평가했다.나인와트에게는 1억 원 상당 프로젝트 자금 투자와 함께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컨설팅이 제공된다.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는 “기업별 맞춤 지원 전략으로 더 많은 에너지 기반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국사회투자는 지난 2012년부터 약 700억 원 규모의 임팩트투자와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그간 서울시를 비롯해 우리은행,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재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등이 한국사회투자 사업을 후원했다.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들고 평가한 ‘공공플랫폼 개발대회’, 나인와트 대상 수상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6일(토) 인천대학교 창업다락에서 인천 도시문제 해결 공공플랫폼 개발대회 인 「2019 인천 시빅 핵페어(2019 Incheon Civic Hack-Fair)」를 열고 대상(인천광역시장상)을 비롯한 10팀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민, 대학생, 프로그램 개발자 등 다양한 계층이 팀을 이뤄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8일 열린 아이디어톤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스마트도시 공공플랫폼을 개발, 최종작품을 완성했으며 이날 팀별 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시민 청중평가단도 작품 심사에 참여하여 실제 공공플랫폼 서비스 사용자로서의 의견을 개진하고 체험함으로써 최종 작품들을 도시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의 가치를 평가했다.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핵페어가 시민참여를 통해 구현되는 스마트도시의 시작점이 되고, 시민의 관점에 고민하고 개발한 서비스가 실제 도시에 적용되는 시민주도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발의 기본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최종 심사결과, 에너지 바우처의 효율적인 사용을 돕는 <나인와트팀의 에너지 AI 알리미>가 대상으로 결정됐다.<이노버스팀의 IoT를 활용한 스마트 분리 수거함>, 이 최우수상, <2B팀-인천e씀> 등 3개 작품이 우수상, <새벽·풀잎·이슬팀-Mu Book> 등 4개 작품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대상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과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에게는 인천대학교 총장상과 상금 각 200만원 등 각 수상팀에게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다.시현정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도시문제해결 공공플랫폼을 개발해 나가는 주도적 시민네트워크 행사”라며 “앞으로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통해 개발된 작품들이 공공서비스로 연계되고 이를 통해 청년들이 예비창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38144&code=61121111&cp=nv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융합 해커톤 대회서 인천 대표 나인와트, 유사모랩, 어덴저스 등 3개 팀 우수상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제6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인천 대표 참가팀 3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무박 3일 동안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렸다.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국 9개 SW융합클러스터가 공동 주관해 전국 75개 팀 359명의 학생과 SW개발자가 참석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인천 대표팀은 나인와트, 유사모랩, 어덴저스 등이다.스타트업 나인와트(팀장 김영록)는 ’전기자동차 충전 행태 분석 자동 전력배분 AI(인공지능) 충전시스템’으로 한국수자원공사상을 수상했다. 유사모랩(팀장 이종현)은 인하공전 학생들로 구성돼 ’안전한 엘리베이터 점검 시스템’으로 인천시장상을, 어덴저스(팀장 강건하)는 ’건설현장 작업자의 추락 및 안전사고 예방 프로젝트’로 경남도지사상을 받았다.수상팀은 전국 SW융합클러스터센터 프로그램 지원과 함께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을 받는다.해커톤 대회의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처럼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내는 협업 프로젝트다. 안하경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나인와트팀,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 경진대회 최우수상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 경진대회 최우수팀으로 건물 에너지 사용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선보인 나인와트(ninewatt)팀이 선정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지난 7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18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양 기관이 공동으로 시행한 이번 행사에는 총 49개 팀이 참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일간의 창업캠프(7.26~27),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5팀의 수상팀을 선정(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2)했다.‘빅데이터 분석 기반 건물에너지 절감 인공지능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인와트팀은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는데 매우 유용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화 및 오염물질 배출 감소로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우수상은 ‘도시재생 사업부지 사업타당성 검토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자동 건축설계 솔루션’을 제시한 ‘텐일레븐’팀과 ‘대학생 유휴 부동산을 활용한 전자계약 시스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유휴(U-Hyu)'팀이 공동 수상했다.장려상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건축대지 자동분석 서비스’를 제시한 ‘대한건축거래소’팀과 ‘홈스테이징 플랫폼 서비스’를 제시한 ‘케빈하우스(Kevin House)’팀이 공동 수상했다.이번 수사팀들에 대해서는 총 1300만원의 상금(최우수상 1팀 500만원, 우수상 2팀 각 300만원, 장려상 2팀 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2팀을 선정해 9~10월 중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6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창업 경진대회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 다수 참여해 부동산 서비스산업 분야 창업 활성화와 이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평가했다.이어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 경진대회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창출의 장과 우수 새싹기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대회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후속 지원도 내실화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국감정원 관계자도 “국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후원 및 지속적인 조언 등의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며 “양질의 공공데이터 생산을 통해 창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도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이지경제(http://www.ezyeconomy.com) 

인천 스타트업이 전합니다 ‘웰컴투팁스’

인천 지역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11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 1회 웰컴투팁스에서는 팁스 참여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팁스 운영사 간 만남이 이뤄졌다.​  웰컴투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팁스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고 제 2벤처붐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부터 지역 권역별로 행사를 순회 개최하고 있다. 2019년 웰컴투팁스가 열린 첫 번째 지역은 인천이다.이날 행사에는 인천 소재 창업기업 팁스 운영사 10곳과 기관,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했다. 창업기업은 혁신센터와 선도대학, BI, 지방청 추천 기업, 신,기보 등 유관 기관 추천과 개별 신청 기업 중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했다. 팁스 운영 벤처캐피털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KB인베스트먼트, 킹슬리벤처스, 미래과학기술지주, 카이트창업가재단, 마그나인베스트먼트,인포뱅크, 퓨처플레이, 빅뱅엔젤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박선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웰컴투팁스를 통해 다소 침체된 인천 지역 창업 열기를 북돋길 바란다”며 “인천 지역 중소기업 유관기관이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자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만큼 인천에 대한 많은 열정과 애정을 가져주길 부탁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김광현 창업진흥원장도 “팁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건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것처럼 (성장의) 좋은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팁스 프로그램은 중기부가 대표 기술창업 플랫폼으로 팁스 민간 운영사가 창업 기업에 투자하면 정부가 R&D, 사업화, 마케팅 자금을 포함해 최대 10억을 투자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민간 투자는 총 11,692(엔젤투자 1,393억 원, 후속투자 10,299억 원)으로 정부지원금 대비 4배가 넘는 민간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난다. 현재 41개 민간 운영사 주도로 679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했으며 전체 창업자 2,005 중 석박사 인력이 57%를 차지할 만큼 기술 기반 창업 대표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지난주에는 유럽 기반 액셀러레이터 테크스타즈 런던이 한국을 방문, 팁스 팀을 만났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로 불리는 플러그앤플레이도 팁스 팀을 만나러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그만큼 팁스가 유명한 프로그램이 됐다”며 “오늘 참가한 투자자는 숨어있는 좋은 팀을 발굴하고 행사 이후 발표팀과 참석자는 네트워킹을 통해 활발히 이야기 나누라”고 권했다.행사는 팁스 참여희망 기업 투자 IR 피칭과 팁스 운영사 창업팀 멘토링, 투자 상담을 포함한 참가사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피칭에 나선 10팀 중 최우수상인 인천지방중기청장상은 나인와트에게 돌아갔다. 나인와트는 11월 열리는 글로벌 IR 피칭대회인 팁스그랜드컨벤션 피칭 무대에 오른다. 우수상은 쉘코, 장려상은 포토메카닉에 각각 돌아갔다.  피칭 이후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팁스 1기 팀에 선정된 경험이 있다는 박승찬 파블로항공 영업부장은 “기술창업팀을 육성하는 프로그램 팁스에 관심이 많아 인천지역에 웰컴투팁스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참가하게 됐다”며 “내년에 팁스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권기성 쉐코 대표는 “그동안 학교와 중진공, 사회적진흥원 등을 통해 네트워킹을 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쉐코가 지향하는 기술기반, 소셜임팩트 관련 투자자를 만나게 됐다”며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공데이터, 창업미래 경쟁력 되다' 제6회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 개최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분야와 청년창업 트렌드를 활성화하기 위한 범정부적 노력이 가시적으로 펼쳐져 관심을 얻고 있다.12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에서는 범정부 주최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이 개최됐다.'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등이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이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국민 생활과 함께하는 정부기관들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청년창업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촉진한다는 취지로 진행돼 소위 '데이터 창업스타의 등용문'이라 불린다.  특히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래 6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유통·기부문화·에너지절감·산업재해·장애인복지 등 사회적 이슈를 인공지능(AI)·증강현실(AR) 등 4차산업 ICT기술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지닌 1815팀(85개 기관)이 참가, 25개 기관(중앙16·지자체7·공공기관2)의 예선과 본선 등 8개월간의 일정을 거치며 역대 최대규모의 창업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펼쳐진 왕중왕전 무대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개발 등 2분야에서 통합결선을 통과한 10개팀이 발표를 진행, 전문가 평가(70%)와 사전 소비자 반응 점수(15%), 청중평가단 점수(15%) 등의 집계로 우열을 가리는 시간이 펼쳐졌다.그 결과 '아이디어기획' 부문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기반 건물에너지 절감 인공지능(AI) 플랫폼(팀명 나인와트)'가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국무총리상) : 온라인 경매 기반 축산유통 시스템 'Woo Auction(팀명 ICT백정들)' △우수상(공공데이터전략위원장상) : 헌혈 기부 및 관리 플랫폼(팀명 Red Coonect) △장려상(행안부 장관상·기보 이사장상) : 재한 중국인 대상 병원검색 서비스 '하오닥(팀명 INSPIRE)', 공간데이터 기반 블록UI 스마트 여행플래너 '트래블록(팀명 트래블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에서는 장애인 대상 위치기반 인공지능 공간정보 서비스'G-MOC' (팀명 LBStech)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한 가운데 △최우수상(국무총리상) :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건축설계 솔루션 'Build IT'(팀명 텐일레븐) △우수상(공공데이터전략위원장상) : 재배환경 및 병해충 알림서비스 '테라서비스(팀명 아이들)' △장려상(행안부 장관상·신보 이사장상) : 산업재해 예측 스마트 보호구 '카나리아(팀명 퓨리메디)', 실시간 도심환경 3차원 공간지도 '3D 새하마노(팀명 에이엠오토노미)' 등이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2000만원 등 총 8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됨은 물론, 공공기관 창업지원 프로그램, 오픈스퀘어-D·위웍스 랩스 등 창업공간 입주 등에 가산점·우선순위 부여, 기술창업 컨설팅 지원, 스타트업 컨설팅 및 데이터 분석 교육 지원, 신용·투자·보험 등 금융지원, 유료 IP데이터 무상제공(최대 3년)·비즈모델 개발데이터 공급(유상) 등 실질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는 후속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자원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적극 지원을 하겠으며, 정부 혁신전략인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에 앞장서 창업기업들이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에너지公, 시민창업 경연대회 결선 개최, 김영록 나인와트 대표 대상 수상

[투데이에너지 김나영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은 20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시민들의 혁신적 창업 아이디어를 통해 에너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상을 밝히는 시민창업 경연대회 결선’을 개최했다.이번 경연대회에서는 나인와트의 빅데이터 기반 에너지절감 AI 플랫폼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에서 김영록 나인와트 대표는 “투자할 돈이 있거나 건물이 있어야 설계 가능한 기존 에너지절감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다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시작부터 큰 힘을 얻었다”라며 “부자나 가난한 사람, 정보접근이 쉽지 않은 IT 소외계층까지 모두 보편적으로 끌어안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정보접근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일반 사용자도 오픈된 공공데이터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실험과 개발을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종 결선 수상팀은 대상을 포함 총 10개팀으로 최우수상에는 저개발지역의 빛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폐식용유로 작동하는 LED램프를 개발한 ‘주식회사 루미르’, 우수상은 전국민 에너지수요관리 및 리워딩 앱을 통한 에너지절약을 제안한 ‘Econergy’, 전기를 생산하는 캠핑용 가스스토브를 개발한 ‘젠스토브(주)’가 수상했다. 특히 이날 모인 시민이 직접 뽑은 시민투표상은 루미르가 수상했다.수상팀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입상 6개팀이 상품을 수여했다.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세상을 밝히는 혁신형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4개월간 진행된 이번 경연대회에는 지난 6월7일부터 7월6일까지 1만4,000명에 이르는 일반 시민이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디어 개진에 참여했다. 그 중 50여개 예비 창업팀이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총 10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결선 심사는 △아이템 혁신성 △대중성 △사업화 계획 △기업가 정신 △사회적 임팩트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심사위원에는 민영서 사단법인 스파크 대표, 함경선 전자부품연구원 박사, 정해원 마을기술센터 핸즈 대표, 윤성욱 와디즈 실장, 오규희 어니스트벤처 이사, 이덕준 D3쥬빌리파트너스 대표가 심사에 참여했다.함경선 전자부품연구원 박사는 “진취적이고 재능 있는 에너지 창업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기업가정신을 잃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시민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창업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